연구원의 전공학과 요건
연구소 설립 시 연구원의 전공학과 요건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대학교 전공학과
전공학과는 2년제 이상의 대학교를 졸업한 학력을 가진 사람이 어떤 과를 전공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런 일반적인 사항을 알기 위해 이 글을 찾아오시진 않으셨고 저 또한 위와 같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시 연구원의 전공학과를 설명하고 있으며 연구분야와 관련 있는 전공학과를 졸업했다면 그건 재론의 여지 없이 바로 연구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또한 무의미한 사항입니다.
연구분야와 무관한 전공학과 졸업자
이 글의 하이라이트이자 핵심 내용은 바로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즉, 연구분야와 무관한 학과를 전공한 경우 연구원이 될 수 있는가가 관심 사항이시니 바로 정답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비스 분야와 산업 디자인 분야를 연구분야로 하는 연구소 설립 시에는 연구원이 될 사람의 전공이 무엇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두 개 연구분야의 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한다면 연구원의 전공학과는 생각하지 마시고 졸업증명서만 잘 준비하시면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자도 전공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 시에도 전공이 뭐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즉, 인문계는 '문과냐? 이과냐?'라고 물을 수 있고요. 요즘은 용어 자체가 사라져 가는 것 같은데요. 공고나 상고 또는 종합고 졸업자도 전공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은 비즈니스고, 디지털고, 소프트웨어고 등 다양한 이름의 고등학교가 있어서 매우 신선하고 좋더라고요. 여하튼 요즘 고등학교도 당연히 전공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연구원이 고졸이라면 인문계 졸업자는 제외하고 대졸자와 동일하게 전공학과를 구분하여 적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비스 분야나 산업 디자인 분야를 연구분야로 하는 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시에는 고졸자는 제외된다는 점을 꼭 알아 두셔야 합니다.
즉, 고졸 학력으로 연구원이 되는 것은 서비스 분야나 산업 디자인 분야 외의 연구분야 일때 만 가능합니다.
